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성장굿뉴스] 남동생이 재학 중인 초등학교에서 등교시간 교통봉사
첨부파일 조회 : 1280 작성일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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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경북 영천학습관의 한 학생은 자신이 졸업한 모교이자 어린동생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매주 화요일 등교시간에 교통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당당한 인성영재 학생의 모습과 어머니의 나눔을 전해드립니다.




<학부모 나눔: 어머니>


아들이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입학을 선택하고 자신의 모교 앞을 지나다 녹색어머니들이 교통안내를 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교통봉사하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애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도와줄까?’하고 말을 꺼내기에 지나가는 말인가 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학기가 시작되면서 봉사활동도 시작되었고, 3월 입학부터 지금까지 매주 화요일 아침 7시 50분부터 8시 30분까지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교통봉사를 하고 있답니다. 교장 선생님 이하 여러 선생님과 학부모님들께서는 대견해하시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이러한 현우의 활동을 지켜보며 자기가 결정한 일은 정말 책임감 있게 하는구나 느꼈고, 앞으로 잔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느끼고 스스로가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모교 앞에서 이렇게 교통봉사를 하고 있으면 부끄럽거나 신경 쓰이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게 왜 부끄러워요? 제가 하고 싶은 일이고 아침 일찍 일어나 홍익하고 저의 하루를 시작하는데?’라고 당당하게 되묻습니다.
학생은 이 밖에도 벤자민프로젝트로 잡은 태권도 4단을 취득하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에는 영천학습관 공동프로젝트인 주간노인복지센터 봉사활동도 성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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