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5월 20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북 포항학습관 4명의 학생들이 번지점프에 도전했습니다.
한계에 도전하고 두려움을 극복한 학생들의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래는 학생들의 나눔입니다.
-율동공원 번지점프대에 서니 어제와는 사뭇 다른 불안감과 긴장감이 몰려들었습니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지금이라도 그만 둔다고 말을 할까' 생각이 들었지만 여기서 한번만 더 선택을 하자는 마음으로 아파트 15층 높이 정도의 번지점프대에 서자마자 '나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창조의 주체다!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말을 되 뇌이며 뛸 땐 큰 소리로 "00아, 가자!!!"라고 외치며 번지를 했습니다.
-하기 전에는 무기력함과 지침이 가득했는데 “이제 좀 움직이자!”라고 외치며 뛰고 나니 내 한계에 도전하기로 선택하고 행동하고 이루어낸 내가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
또 원래 당일치기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예상치 못한 기우 변화로 경기남부학습관 교육부장 선생님도 뵙고 많은 조언도 듣게 되어서 앞으로 조금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합니다.
앞으로는 어디에 간다고 하면 한숨 소리 대신 ‘이런 것을 하러 가는 것이구나’ 생각하면서 가기로 했습니다.
상상하지 못한 현실, 번지점프 할 때의 짜릿함, 내가 해냈다는 것을 통해 얻은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
왜 한계에 도전하는지 그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를 도와주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번지점프를 하자는 제안을 처음 들었을 때, 가기 싫었지만 자신감을 키우고 도전을 하기 위해 하였습니다. 막상 올라가보니 무서워서 한 타임 쉬었지만, 모르는 형이 용기를 내게 도와주어서 뛸 수 있었습니다.
뛰고 나니 마음이 뻥 뚫린 기분이었고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평소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해서 잘 하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나를 바꾸어보려고 번지점프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번지점프대에 올라가 아래를 내려다보니 다리가 후들거리고 다리가 바닥에 붙어서 움직이지 않아서 못 뛰었습니다. 그러다 잠시 뒤에 재영이가 뛰는 것을 보고 용기를 얻어서 할 수 있었습니다. 날 바꾸고 싶어서 이곳에 왔기 때문에 제가 스스로 뛴다고 했고, 제 발로 뛰어내렸습니다.
하고나니 정말 신났고 진짜 춤이라도 추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앞으로 도전할 때 망설임이 덜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