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5월 20~21일, 청주 청소년 수련원에서 충남,충북,제주학습관 5월 학생워크숍이 열렸습니다.
5월 워크숍에서는 레크리에이션과 팀 댄스 미션으로 학생들끼리 더욱 친해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성장스토리 발표에서는 자신을 성찰하는 능력, 자신감이 향상한 모습을 보였고, 특급 칭찬과 함께 성장포인트를 짚어주신 교감선생님의 코칭 덕분에 더욱 자각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감독 전재영 멘토님, 유엔미래포럼 대표 박영숙 멘토님의 특강은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준비 단계가 되었으며, 충북 정은수 학습관장님의 ‘인성영재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도전하라’라는 특강을 끝으로 5월 워크숍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학생 나눔>
-이번 워크숍에는 처음 경험한 것이 많아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첫 시작부터 한 번도 안 해본 인간 보물찾기를 하고, 처음으로 PPT를 이용해서 성장스토리 발표도 해보고, 조를 나눠서 레크리에이션도 하고 팀 댄싱도 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숙소에서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도 몇 년 친구인 것처럼 느껴져서 기분이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벤자민체조 12단도 점점 늘어서 좋았고, 선생님과 멘토님의 강의도 정말 와 닿았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고, 친구들의 성장스토리를 들으면서 나도 이제부터 체험도 많이 해보고 멘토님도 찾아뵈면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성장스토리 발표를 할 때, 예전보다는 무대에 서서 발표하는 것이 익숙해져서 목소리에 떨림도 없었고 말도 부드럽게 이어나가게 되어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발표가 끝난 후 너무 움직인다는 피드백을 받아서 다음에는 이 점을 유의해서 바른 자세로 올바르게 발표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벤자민체조는 무려 3단계나 승단했습니다. 못할 줄 알았던 11단도 15걸음으로 최고 신기록을 세워서 통과하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신기록을 세우니 물구나무서서 걷기에 재미가 붙어서 계속 연습해서 12단까지 빨리 승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멘토특강을 듣고 나서 제가 미래에 뭘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