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학생워크숍] 대구학습관 5월 학생워크숍
첨부파일 조회 : 1084 작성일 :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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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5월 21일~22일 열린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대구학습관 5월 학생워크숍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일차


신나는 팀게임으로 워크숍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팀미션을 하면서 자신이 느낀점을 한단어로 표현하며 서로의 모습을 돌아보았고, 협동, 배려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멘토특강 시간에는 사진작가 강병두 멘토님과 함께 강의 후 운동장으로 나가 사진을 찍고, 찍어온 사진들을 보며 이야기하였습니다. 권택환 멘토님의 몰입을 주제로 한 강의가 이어졌고 뇌를 잘 활용하는 뇌활용 법칙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벤자민체조 12단 시간을 통해 모두 자신의 한계를 넘는 성취감을 느꼈고, 이서영 학습관장님과 함께 7개 차크라의 위치, 특징, 생활에서 나타나는 모습을 이해한 후, 진동으로 각 차크라를 느끼며 깨우기 시작했습니다. 학생들 모두 순수하게 몰입하여 고정관념과 피해의식을 넘어 자아를 만나는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이어진 부모님 만나기 수련에서 부모님을 떠올리며 많이 울었고, 편지를 쓰고 조별로 나눔하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새벽 2시까지 이어진 벤자민 댄스 배우기에 모두 열정적으로 임하였습니다.



●2일차


전날 밤 늦은 취침에도 불구하고 9시부터 운동장에 나가 이어달리기, 피구, 단체줄넘기 미니 체육대회를 신나게 하며 재충전을 했습니다.
이어서 발표 예절을 익힌 후, 성장스토리 발표를 시작하였습니다.
학생들의 태도와 발표 내용이 4월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성장하였음을 서로 확인하였고, 사이사이에 학생들의 장기자랑도 이어졌습니다.
성장스토리발표를 마무리하면서 체인지하고 싶은 점, 이루고 싶은 꿈, 바꾸고 싶은 습관 등을 정해진 틀 없이, 걸림 없이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고, 이 목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로 하였습니다.




<학생 나눔>


-이번 워크숍에서 특히 수련을 할 때 내가 정말 많이 바뀐 것을 느꼈다. 엄마, 아빠를 떠올리며 만날 때 많이 반성했고, 많은 것을 느끼고 속 시원하게 다 털어놓았다. 이 기회를 통해 더욱 더 성장한 것 같다. 벤자민 2기 대구학습관 사랑합니다.


-친구들의 발표를 듣고 또 한 번 성장을 했다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앞에 나가서 발표하는 것을 싫어했던 내가 이제는 익숙해져서 아무렇지도 않았다.


-이번 워크숍 때는 PPT를 정말 열심히 만들어서 발표했다. 못하던 파워포인트도 이것저것 만져보면서 만들고 발표 내용도 준비해 발표를 해서 너무 뿌듯했고, 내가 봐도 많이 변한 것 같다. 다른 친구들을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부모님을 만나는 시간도 너무 뜻 깊었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아직 노력할 부분이 많다고 느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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