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5월 25일, 충북학습관 9명의 학생이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꿈꿨을 ‘하늘을 나는’ 체험을 통해 도전과 자유로움을 느끼는 기회였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 나눔>
-드넓게 펼쳐진 푸른 하늘과 푸르름으로 가득한 세상을 바라볼 때 너무나 아름답고 감사했다.
-생각보다 무섭지 않고 신나고 즐거웠습니다.
-허공에 떠 있을 때 다른 감각들이 없어지고 편안함만 남았습니다. 하나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장비를 착용하고 뛰어내린다는 것이 처음에는 겁이 났지만 발이 허공으로 떠오르는 순간 자유로움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