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학생워크숍] 경북학습관 5월 학생워크숍
첨부파일 조회 : 1268 작성일 : 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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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5월 23~24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북학습관 5월 학생워크숍이 열렸습니다.



-팀 레크리에이션: 1기 신채은 학생의 방송영상을 보며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새기고 소통 박수게임, 꿈 나르기 게임, 합심대도 풍선 게임으로 몸과 마음을 활기차게 열었습니다.


-성장스토리 발표: 김다인 교감선생님의 축하 말씀으로 시작한 성장스토리 발표 시간에는 교감선생님의 ‘3개월을 생활하고 있는 지금 현재 나의 상태를 한단어로 표현한다면?’ 이라는 질문에 ‘도전, 열정, 보람, 기쁨, 완성, 희열’ 등 긍정의 단어를 선택하며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성장스토리가 많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 무려 3시간이나 진행되었으나 학생들도, 나눔하는 학생들도 눈과 귀를 떼지 못했습니다. 학생들 스스로 성장한 자신들의 모습에 자신감을 가졌고, 뿌듯해하였습니다.


-장기자랑: 전국국학기공대회에 출전하여 은상을 수상한 경북 벤자민 기공팀의 천부신공을 첫무대로 각 학습관별로 준비한 무대를 신나고 즐겁게 아낌없이 쏟아냈습니다.


-벤자민12단: 벤자민 12단을 위한 기초체력단련부터 4단, 12단까지 지금까지 갈고 닦은 체력을 점검하는 시간이었으며, 무려 물구나무로 120걸음을 걸은 학생도 있었습니다.


-학부모, 멘토와 함께하는 감사의 시간: 벤자민 학교 설명, 멘토소개, 그리고 부모님과 멘토님 앞에서 성장스토리를 발표하고, 준비한 장기(노래와 춤, 댄스, 연극 등)을 맘껏 펼쳐 보이고, 열광의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부모님, 멘토님과 함께 레크리에이션도 하고, 감사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부모님, 멘토님, 담임선생님, 친구에게 감사의 편지 낭독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어머니께서 준비해주신 학생들에게 쓰는 편지는 워크숍 장소를 눈물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어머님 은혜를 부르며 감사의 장미꽃을 부모님과 멘토님께 전달하였고,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포옹하면서 마음과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멘토특강: 교장선생님으로 퇴임하시고, 예총회장, 교육위원을 역임하셨다가 지금은 시인으로 활동하고 계신 박태환 멘토님을 모셨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집중과 몰입, 계획, 그리고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의미를 부여했을 때, 누구나 위대한 창조자가 될 수 있음을 말씀해주셨고, 인성영재로서 잘 성장하고 있는 모습에 감동을 받으셨다는 칭찬으로 용기를 주셨습니다.
발표를 너무 잘하는 학생의 모습을 보시고 자기 할 몫을 당당하게 하는구나 느끼시며 더 믿고 기다려주시겠다는 어머니의 나눔이 있었습니다.



아래는 학생들의 나눔입니다.


-부모님, 멘토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좋았고, 어머니께 감사하다는 표현도 많이 해서 너무 좋았다.
-다들 멋지고 얼굴이 밝아진게 느껴지고 너무 아름답다. 정말 보기 좋다.
-장기자랑을 통해서 저의 끼를 펼칠 수 있어서 좋았고, 더욱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더욱 크게 액션하게 되었다.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던 친구들과도 친해지게 되었다.
-성장스토리 발표와 장기자랑을 통해서 자신감이 생겨 앞에서 말할 때 조리 있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
-5월 워크숍을 통해 많이 당당해진 것 같다. 이제는 누가 시켜서 하기보다는  그냥 선택해서 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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