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사회참여활동] 충남학습관 인사동에서 Free절 캠페인을!
첨부파일 조회 : 1186 작성일 : 2015.05.28
https://benjaminschool.kr/News/ActivityNewsView.aspx?contIdx=735 주소복사

5월 25일 월요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 충남학습관 7명, 전북학습관 1명, 1기생 2명이 함께

인사동에서 Free절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 중 가장 처음 전주 한옥마을에서 Free절 캠페인을 기획했던 전북학습관

학생, 제주도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알렸던 충남학습관 학생이 함께 기획한 프로젝트입니다.


*영상, 사진을 맡은 충남학습관 학생이 직접 제작한 UCC입니다~

https://youtu.be/p85jSvWJB9o?list=PLR1_dUHu9-36H2kYf8LA3iEoKnTjyCpce


사진과 영상에서도 학생들의 뜻과 마음,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아래는 프로젝트를 함께한 학생들의 나눔입니다.


-좋은 취지의 프로젝트를 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고, 사람들이 프리절을 알아봐주시고 덕담도 많이 해주셔서 뿌듯했다. 인사동에 처음 가보았는데 한복을 입은 사람도 여럿 보였고, 한국기념품을 파는 가게도 많아서 한국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관광지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프리절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앞으로 2차, 3차 계속해서 오늘 문현우 멘토님께서 TV에 출연하신 것처럼 널리 퍼지고 더 많은 지역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르신들께 덕담도 많이 듣고 예쁨도 많이 받았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에게 내가 우리나라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무언가를 한다는 게 너무 뿌듯했습니다. 한 분 한 분 너무 감사했고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목소리 내는 게 무서웠는데 하다보니까 나중에는 아무렇지 않게 말 할 수 있었습니다. 전에는 한복을 입었을 때 사람들 시선을 받는 게 부담스러웠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오히려 그 시선을 즐길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함께한 벤자민 친구들 너무 고맙고 벤자민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가질 수 없을 값진 경험과 추억을 쌓아가고 있는 것 같아 행복합니다.


-절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을 갖고 계신 분, 돈을 받고 하는 일인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속상했습니다. 말을 끝까지 들어주시지 않아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하는 것이 속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글 [온라인수업] 부산 금정학습관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이전글 [학생워크숍] 경북학습관 5월 학생워크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