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부산 금정학습관은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을 주제로 책의 저자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의 인터뷰 영상을 보며 온라인수업을 하였습니다.
수업을 진행하신 선생님께서는 ‘수업을 준비하고 진행하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민족의 중요성과 가치를 이 시대의 청소년들에게 끊임없이 전달해야겠다고 느꼈다’며 대한민국 국민임이 자랑스러웠다는 나눔을 주셨습니다.
아래는 학생 나눔입니다.
-평소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우리나라의 여러 부분들로 세계에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을 거라고 하셨다. 과거를 돌아보면서 앞으로 나아가야한다는 말이 와 닿았다.
-과거의 발견이 미래의 발전 가능성이라는 말을 듣고 우리의 역사에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
-한국인인 우리보다 외국인 교수님이 더 많이 알고 계신 것이 부끄러웠고, 우리가 많이 공부하고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한국인도 모르고 있는 것을 외국인 교수님께서 말씀하시는데 나는 한국인이면서 모르는 것이 참 많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르고 지나쳤거나 알려고 하지 않았는데 교수님이 알려주셔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