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5월의 마지막 주, 서울 강북학습관과 경남학습관 학생들이 멘토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은 희망 찬 미래를 한 번 더 꿈꾸었습니다.
■서울강북학습관
●5월 27일, 진로를 탐색하고 있는 성실한 두 학생을 위해 동국대 화학과 교수이신 이명천 멘토님께서 멘토링을 해주셨습니다. 멘토와의 만남 후, 학생들은 매우 뿌듯해하고 희망적으로 바뀌며 기뻐하였습니다.
아래는 학생들의 나눔입니다.
-오늘 이명천 교수님을 처음 만났다. 벤자민 프로젝트, 자기계발활동 등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멘토님께서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했다.
-멘토님께서 화학과 교수이시고 신소재 전공하셔서 우리 둘 다 이과라 많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한 시간 정도 벤자민을 선택한 계기, 프로젝트, 진로에 대하여 이야기했다. 이번 만남이 매우 도움이 되었다.

●5월 28일, 서울 강북학습관 4명의 학생이 한국 NGO신문 대표 여영미 멘토님을 만나 독서와 진로 멘토링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한 달에 한 번씩 멘토링을 약속하셨습니다.
아래는 학생들의 나눔입니다.
-오늘 멘토님을 뵙고, 이 분에게 멘토링을 받는다면 내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글을 쓰거나 책을 읽는 법도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멘토님께서 궁금한 것에 대해 잘 설명해주시고, 우리의 꿈에 대해서도 도움을 주셔서 좋았습니다.

■경남학습관
●5월 28일 경남학습관 4명의 학생들이 ‘경남문학’과 ‘경남소설’의 편집위원이시며 소설가 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이자 소설위원이신 소설작가 김향지 멘토님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멘토님의 인생 이야기와 열정에 감동받은 학생들이 더 열심히 꿈을 찾겠다는 결심을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래는 학생들의 나눔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멋졌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되어 좋았고, 미래에는 다양한 직업을 가져야 할 것이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야겠다.

●5월 30일, 경남학습관 학생들이 다큐멘터리 감독 구자환 멘토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한 학생은 “다큐와 언론에 큰 관심이 있던 것은 아니지만 멘토님과 나눈 솔직한 대화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좀 더 넓어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인터넷으로 웹툰만 보지 않고 사회의 여러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기사를 찾아보리라 다짐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라고 나눔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