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진로체험활동] 부산학습관 멘토와의 만남
첨부파일 조회 : 956 작성일 : 20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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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5월의 마지막 주, 부산학습관 학생들이 멘토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은 새로운 분야에 눈뜨기도 하고, 관심 분야에 대한 깊은 정보를 얻기도 했습니다.




5월 28일, 부산학습관 4명의 학생이 디자이너 김현정 멘토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패션은 무척이나 광범위한 분야이기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해보고 많은 것을 보면서 내가 정말 관심이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필요하다.
-머릿속 생각을 글로 쓰면 작가, 그림으로 나타내면 화가 또는 디자이너이다. 기술적인 것은 언제든 배울 수 있으니 지금은 생각을 유연하고 자유롭게 표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표를 세워서 해내는 연습을 해라.
라는 말씀을 하셨고, 책 읽기를 강조하시며 ‘어떤 책이든 좋으니 다양하게 읽고 상상하라’고 조언하셨습니다. 또한 예술도 결국은 엉덩이 힘으로 하는 것이라며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 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학생들이 매주 화요일 모여서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고, 다음 주부터 바로 아이템을 선정하여 스케치에 들어갑니다.


아래는 학생의 나눔입니다.


‘잘 몰랐던 패션디자인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패션디자인을 하기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해야할지 알게 되었습니다. 벤자민 학교의 1년을 잘 활용하여 제 꿈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5월 28일, 부산학습관 학생이 만화가 호연 멘토님을 만났습니다.


만화작가가 되기 위한 방향성, 좋아하는 분야, 시나리오 적는 법, 작품 감상, 추진력을 강조하셨고, 생활 태도, 습관 개선하기도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학생의 미술대회 공모전 나가기 프로젝트를 도와주시기로 하셨고, 매주 한 가지 과제를 내주시고 점검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학생은 당장 오늘부터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한답니다~





5월 28일, 부산학습관 학생이 호텔 주방장이신 요리사 김대환 멘토님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요리 철학은 무엇인지, 요리하면서 힘든 점은 무엇인지, 요리사로서 직업병은? 요리 유학? 국내? 어느 부분이 더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질문에
‘팀워크가 중요하다, 국내에서도 충분히 배울 기회가 많다. 많은 부딪힘을 뛰어넘어야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다’며 친절하게 열정을 담아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아래는 학생의 나눔입니다.
‘오늘 멘토님을 만나 뵙고 요즘 마음이 흔들렸던 것을 잡을 수 있었고, 만나기 전에는 무슨 얘기를 해야 할지 몰랐는데 멘토님과 선생님께서 편하게 해주셔서 궁금했던 점과 몰랐던 점까지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5월 29일, 유치원 교사가 꿈인 부산 금정학습관 이지현, 최명진 학생이 어린이집 원장이신 김선 멘토님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멘토님은 스피치 전공으로 학생들이 올바른 스피치를 배워 자신감을 갖는 것이 좋겠다고 하시며, 토요일에 30분 씩 지도해주겠다 하셨고,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데에 도움을 주겠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아래는 학생의 나눔입니다.
‘오늘 처음 멘토님을 뵈었습니다. 남자 원장님이셨는데 아이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대해주시는 것이 너무나도 보기 좋았습니다. 게다가 언제든지 오라고 하시고, 무엇이든 도와주시겠다고 하셔서 적극적으로 대화를 나누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원래 유치원, 어린이집 원장이 꿈이었는데 멘토님을 뵙고 더 확실히 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만나고 멘토님과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던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5월 27일, 수의사가 꿈인 부산 금정학습관 학생이 서울대학교에서 바이오시스템 공학을 전공하신 유한동 멘토님을 만나 공부하는 습관과 계획대로 실천하는 방법 등 진로, 학습에 대한 멘토링을 받았습니다.





부산 사직학습관 학생이 간호사 멘토님을 만났습니다.


아래는 학생의 나눔입니다.
‘아직은 뭘 어떻게 해 나가야할지 막막하기도 해요. 멘토님께 인사를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귀한 시간 내주신 만큼 적극적으로 다가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력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는데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멘토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간호사라는 직업 하나만 보고 달리는 것이 아니라 여러 경험을 해보고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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