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5월 29일 광주,전남학습관 학생들이 광주 지방법원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민·형사 재판 참관을 통해 재판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체험하였고, 부장판사 박길성 멘토님은 간담회를
통해 법조인으로써의 마음가짐, 역경을 이겨내는 방법 등과 함께 판사의 꿈을 이룬 멘토님의 성장
스토리를 생생하게 들려주셨습니다.
본인이 쓰신 책과 강의 자료를 학생들을 위해 공개해주시겠다며 흔쾌히 멘토를 수락하여 주셨습니다.
아래는 학생들의 나눔입니다.
-법원에서 직접 재판하는 모습을 보니 재판대 앞에 선 사람들이 불쌍했고, 죄를 짓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박길성 판사님과의 간담회는 명 강의를 듣는 것 같이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만일 내가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다면 역경을 이겨나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동시에 ‘환경을 이겨내고 훌륭한 인성을 갖춘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판을 참관한 것도 좋았지만 판사님과의 만남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판사님의 이야기가 귀에 잘 들어와서 좋았고, 앞으로 슬럼프가 와도 잘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판사님의 이야기가 진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실패와 좌절이 와도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