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진로체험활동] 학생-멘토 서로가 꿈을 찾는 학교
첨부파일 조회 : 907 작성일 : 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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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6월 첫째 주, 전남학습관, 대전학습관, 서울강남학습관 학생들이 멘토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꿈꿔왔던 것에 도전하고,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6월 2일, 전남 순천학습관의 한 학생이 광주의 한 휘트니스 센터를 운영하고 계시는 멘토님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학생은 아직 구체적인 꿈은 없지만, 우선 멋있는 몸을 만들고 싶다는 목표를 세워

멘토링을 받게 되었습니다. 멘토님께서는 벤자민학교의 취지를 들으시고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학교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셨습니다.






●6월 3일, 대전학습관의 두 학생이 멘토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미술에 관심이 있는 한 학생은 멘토님을 만나 뵙고 그림 공부를 하게 되었고, 제빵에 관심이 있던

학생은 멘토님을 만나 제빵 체험을 하고 매주 한 번씩 제빵과 이론 공부를 하기로 했답니다.







●반려견 행동 전문가라는 꿈을 가진 서울강남 학습관의 한 학생은 특수학교인 명현학교에서 재활 승마 교육을 받으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에 대해 공부하고 계신 멘토님을 돕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동물을 모든 사람이 사랑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그림을 그려서 사람들에게 알리는 동물 엽서 그리기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있기에 도움주실 멘토님을 만나 뵈었습니다.(6월 6일)
멘토님과 서로의 꿈을 이야기하다가 ‘지구힐링아트 프로젝트’를 하기로 선택해 오늘 시작하였고, 매일 그림을 그려서 멘토님께 멘토링 받기로 하였습니다.
학생들 덕분에 서로가 꿈을 찾고 이뤄가는 아름다운 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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