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6월 4일, 경북학습관 진로체험활동으로 안동MBC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라디오와 TV주조정실, 부조정실에서 프로그램의 제작과 송출에 대한 기술적인 내용을 듣고, ‘정오의 희망곡’ 스튜디오에서의 DJ와의 만남, 뉴스 앵커 체험, TV 공개홀을 둘러보았습니다.
여러 분들께서 정말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해주셨고, 질문에 대한 답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진로 결정에 대한 부분도 조언해주시며 학생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기자가 꿈인 한 학생의 전문 멘토이신 조현상 국장님은 학생이 직접 쓴 편지를 받고 기뻐하시며 많은 도움 말씀을 주셨고, 학생에게 또 다른 체험의 기회도 연결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이 학생은 지금까지 살면서 배운 것보다 최근 몇 개월 동안 배운 것이 더 많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아래는 학생들의 나눔입니다.
-방송국에 오니 정말 설레고 앵커 자리에 앉았을 때 정말 앵커가 된 것 같았습니다. 멘토님께서 인상이 너무 좋으셨고, 다다음주에 뉴스 생방송도 보여주신다고 하셔서 기뻤습니다.
-방송국에 처음 가보았는데 방송 장비와 촬영하는 세트를 봐서 좋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방송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안동MBC는 어린이집 다닐 때 가본 뒤로 처음이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마냥 재미있고 신기한 곳이라고만 느꼈는데 커서 가보니 모든 일 하나하나에 다 사람들의 손길이 닿는 것이고 복잡한 일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방송국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