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6월 6일, 경남학습관 학생들이 화가 임봉희 멘토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미술의 다양성과 어떤 것을 하더라도 자신을 상징하는 주제를 가지고 만들어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멘토님께서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전시회도 개최하신다고 합니다~
아래는 학생들의 나눔입니다.
<학생 나눔>
-미술에 관심이 있어서 멘토와의 만남에 참석하였다.
멘토님의 이야기를 듣고, 자기소개도 하고, 멘토님이 그리신 여러 작품도 구경하며 새로운 정보를 많이 얻은 것 같다.
멘토님은 순수미술 뿐만 아니라 공예도 하시고, 미술학원, 방과 후 학교 선생님도 하시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다음엔 직접 멘토님께 공예 같은 것을 배우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처음 멘토님을 만나러 간 것이었는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미술에도 다양한 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술 쪽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사진 또한 예술의 한 종류이고, 내가 사진을 찍을 때 시야를 넓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저만의 특징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화가라는 직업에 단순하게 연필로 그림을 그리고 붓으로 색칠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 냅킨으로 붙이기도 하고 제가 알던 범위랑 많이 달라서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오늘 임봉희 멘토님을 만나면서 6시에 일어나서 온 것이 후회되지 않고 정말 내 꿈에 더 도움이 되면서 미술의 종류도 더욱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음에는 한가지 기술, 방법도 배워보고 싶습니다.
-참 좋은 선생님인 것 같았습니다. 열심히 그림을 그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