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6월 8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울산학습관에서 멘토와의 만남이 열렸습니다.
울산학습관 10명의 학생이 한마음이 되어 처음으로 자신들이 추죽이 되어 사회, 레크리에이션, 성장스토리 발표, 장기자랑(기타연주, 컵난타, 노래 등)을 한 명도 빠짐없이 선보이며 자신들의 성장한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준 시간이었습니다.
멘토님의 대금 연주로 첫 문을 열고, 학생의 레크리에이션 진행이 이어졌습니다. 지금껏 처음 보는 밝고 경쾌한 모습에 친구들과 선생님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이어진 성장스토리 발표 시간에는 ‘발표를 많이 하게 되면서 자신감이 많이 생겼고, 딱 이만큼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한계에서 벗어나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구나’ 깨달았다는 학생,
‘기존의 학교에서 할 수 없는 활동을 통해 자립심, 사회성, 배려심 등이 더 커지고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다’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툴지만 그동안 연습해왔던 기타 연주, 신나는 리듬을 선사한 컵난타와 노래 등 장기자랑과 멘토님들의 말씀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참석한 멘토님들은 하나같이 다 ‘2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알차고 재미있었고, 우리 때는 저 나이 때 꿈에 대한 생각 없이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따라가기 바빴는데 학생들이 참으로 대단하다.’라고 입을 모아 칭찬하셨습니다.
<멘토 나눔>
-컵난타가 기억에 남아요. 마음을 맞추어 같이 하는 공연인데, 학생들이 서로 호흡을 같이하며 멋진 화음을 보여주었어요^^ 더불어 소리를 만드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고 따뜻했어요.
-학생들이 꿈과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하는 것이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학생들의 성장이 느껴지며 그로 인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 훌륭했어요. 파이팅!
<학부모 나눔>
-아이들이 자신을 성찰하는 힘이 정말 커졌다는 것과 스스로 변화를 선택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큰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 명 한 명 주의 깊게 바라볼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공연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꿈과 희망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