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충북학습관의 세 학생이 청주 가경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께 스마트폰 사용법을 알려드리는 자원봉사에 보조로 참여하였습니다.
친절하고 밝은 학생들의 모습에 한 어르신께서는 '학생들이 참 신통방통하다. 가까운 곳에서 과수원을 운영하는데 한 번 와달라'하시며 선생님 전화번호도 입력해가셨습니다~
아래는 학생들의 나눔입니다.
-어르신들께 기본적인 스마트폰 사용법을 알려드리는 봉사를 했다. 내가 가진 능력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어르신들을 가르쳐드린 것 보다 제가 배운 것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대가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것이 봉사인 것 같고, 오늘 자원봉사를 하며 호응을 해주시면 기분 좋고 뿌듯했고,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