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진로체험활동] 대구학습관 학생들 신약개발원 멘토와의 만남
첨부파일 조회 : 1161 작성일 : 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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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대구학습관의 두 학생이 신약개발원 김대권 멘토(대구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너무나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자세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학생 나눔>


-오늘 멘토님을 만났는데 평소에 신약개발원이 생소한 직업이라 가기 전에는 어떤 질문을 해야 할 지 잘 몰랐다. 그래서 진짜 궁금했던 질문 네 가지 정도만 준비해갔는데 박사님께서 구경도 잘 시켜주시고 PPT까지 준비해서 알려주셔서 궁금증이 해소되었다.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힘든 직업인 것 같았는데, 인내심도 많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끈기와 집중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직업이었다. 하지만 관심이 있었던 만큼 더 멋있는 직업이기도 했다. 직접 내 손으로 환자를 치료해서 살릴 수도 있지만 뒤에서 많은 노력과 실패의 경험을 거쳐 약을 만들고, 그를 통해 사람들의 생명을 연장시키고 건강하게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박사님도 그렇고 나 또한 많은 매력을 느꼈다.
멘토님께서는 서울대 약대를 나오셨는데,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은 이길 수 없다.’라는 말씀이 굉장히 와 닿았다. 그래서 나도 학교를 다니면서 내가 좀 더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다. 또 ‘학교에서 하는 공부들이 쓸 데 없는 것은 아니다. 공부를 함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직업이 많아지기 때문에 공부도 열심히 해라’라고 말씀하셔서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늘 신약개발지원센터를 방문했다. 기획을 담당하시는 멘토님을 만났는데 정말 주관이 뚜렷하셨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1년 동안 내 자신이 원하는 꿈을 찾고 인생을 설계하는 것은 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해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 또 공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해주셨다.
내가 오늘 새롭게 느끼고 깨달은 것은, ‘인생에서 내 지식의 80%는 지금 내가 공부한 것 이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직접 느꼈다. 강의도 너무 만족스러웠다. 오늘 견학을 통해 공부에 대한 자극도 되고, 새롭고 다양한 지식과 멘토님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 정말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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