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6월 10~11일, 한국보이스카우트연맹 중앙훈련원에서 서울 강남학습관 6월 학생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신나는 레크리에이션으로 시작한 워크숍은 12단 체조로 이어졌고, 학생들의 노력하고 성장한 모습이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교감선생님의 미래사회의 필요한 인재상과, 벤자민 학교의 앞서가는 방향성, 그리고 긍정에너지가 미치는 영향에 대한 BOS법칙(뇌활용시스템) 시간이 있었습니다.
12단 체조, 성장스토리 발표, 인성스피치 준비, 미니 체육대회, 멘토특강, 장기자랑, 자기표현하기(태극기 인증샷) 등으로 진행된 6월 워크숍은 강남학습관 학생들이 서로 단합, 협동된 모습으로 모든 시간 집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워크숍을 마치고, 일지아트홀로 이동해 50여명의 멘토님과 학부모님을 모시고 학생들의 성장한 모습을 장기자랑과 성장스토리, 인성 스피치로 선보였습니다. 함께하신 학부모님, 멘토님들은 학생들이 두려움을 뚫고 한계를 극복해가는 열정적인 모습에 크게 감동하셨습니다.
아래는 학생과 학부모님의 나눔입니다.
<학생 나눔>
-이번 워크숍은 각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라 좋았습니다. 모두가 무대에 올라 자신의 성장스토리를 발표하고 스스로 당당해지는 모습에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모든 친구들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일지아트홀 행사에서 사회를 보며 제 역량이 이정도로 성장했음에 감탄했고, 스피치를 좀 더 완벽하게 보완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전수현 멘토님 역사 특강이 특히 인상 깊었는데, 내가 왜 인성영재가 되어 인성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나라를 바로잡아야하는지 깨닫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스피치 대회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 생각과 주장을 전하고 싶고, 멘토님처럼 자신의 신념과 주장을 멋지게 펼치고 싶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로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고, 서로에게 자극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하고 싶어지고 친구들을 도우며 모범이 되고 싶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제가 성장한 점은 인성 스피치를 할 때 긴장보다는 ‘더 열심히 해보고 싶다. 더 잘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성장을 위해 많은 기회를 만들 것이고, 제가 경험한 것을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 계속 성장하겠습니다. 항상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성스피치와 성장스토리를 준비하며 누군가의 다그침 없이 나 스스로 무언가를 준비한다는 것이 뿌듯했고, 오랜만에 자연 속에서 워크숍을 하니 좋았습니다.
벌써부터 다음 워크숍이 기다려집니다!
<학부모 나눔>
-벤자민인성영재 최고! 우리 아이들 정말 잘 성장하고 있었네요. 지난 5월 학부모 간담회에서 본 모습보다도 더 성장했고, 자신을 바라보는 여유와 반성, 선생님들의 정성도 느껴지고요.(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아이가 행복해해서 저도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