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6월 19일, 부산 금정학습관의 한 학생이 초등학교 교사이신 멘토님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교사의 꿈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 멘토님과의 만남을 통해 아이들과의 특별활동 수업도 보조하며
자신의 꿈에 대한 더욱 확고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래는 학생의 나눔입니다.
“오늘 멘토님과의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처음 뵀을 때 보다는 훨씬 더 편하게 뵈러 갔다.
오늘은 2학년 5반 친구들이 생일파티를 하는 날이었다. 보통 초등학교에서는 따로 생일파티를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나는 조금 의아했다. 하지만 멘토님께서는 학생들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고 말씀하시며 특별활동 시간을 따로 준비한다고 하셨다. 그 말씀을 듣고 나는 다시 한 번 소통의 중요성을 느꼈다.
오늘 특별활동을 예감이라도 한 듯이 나 또한 사탕을 챙겨가 아이들에게 가위바위보 게임, 이심전심 퀴즈 등을 통해 나누어 주면서 행복을 느꼈다. 아이들이 나의 말을 잘 따라주고 활발하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준비해 온 것에 보람을 느꼈고, 교사라는 꿈에 대한 더욱 더 확고한 마음이 생겼다.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시간을 내주신 멘토님께 감사드린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