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6월 22일, 전북학습관 멘토단 발대식 및 학부모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준비에서 멘토 초청, 간식 준비, 마무리까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하여 더욱 감동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재치있는 사회로 웃음바다가 되었고, 학생들의 성장스토리 발표와 댄스, 노래 공연등을 감상하며 '많이 성장했구나' 느끼시며 행복해하셨습니다.
한 멘토님께서는 전북학습관의 학생, 학부모님들이 민족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셨고, 중학교 교장선생님이신 멘토님께서는 이제 자유학기제가 확대 실시되니 학교의 학부모, 학생에게 벤자민 학교를 소개해야겠다고 하셨습니다.
아래는 멘토, 학부모, 학생의 나눔입니다.
-나무가 크려면 물도 주고 잡초도 뽑아주어야 하듯이 제 역할은 선생님에 비해 미약하지만 멘티의 성장을 정성을 다하여 돕겠습니다. 선생님들이 학생을 사랑으로 돌봐주어서 학생들이 다들 예쁩니다. (문융기 멘토님)
-이렇게 잘 자라준 아들에게 고맙고, 벤자민에서 자신의 꿈을 찾는 모습을 보니 행복합니다. 부모로서 기다려주고 사랑해주겠습니다. (학부모)
-며칠 전부터 준비한 멘토단 발대식이 드디어 끝났다. 쿠키를 준비했는데, 평소에도 많이 만들어서 별 문제는 없었지만 내가 만든 것을 멘토님들께 드린다는 것이 긴장되었다. 친구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함께 힘을 모아 만드니 친구의 소중함, 협동의 힘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학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