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광주학습관 학생들이 멘토님께서 운영하시는 '숲 유치원'으로 체험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유치원 아이들 손을 잡고 산에 올라가 자연과 하나되는 시간,
아이들의 순수함과 하나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직업을 체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것을 하나씩 하나씩 찾아가고 있습니다.
아래는 학생들의 나눔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예뻤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지금처럼 바르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이 아이들이 커서 밝고 건강하고 똑똑한 인재가 되어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인성영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과 함께하니까 저도 순수해진 것 같은 기분이예요.
-아이들이 밝고 배려심이 깊어 서로 잘 지내는 것 같았다.
이런 교육을 받고 큰다면 대한민국을 더 빛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