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서울 강북학습관 학생들이 한국NGO신문 대표이신 멘토님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 만남으로 각자의 성향에 맡는 미션을 주시고 꼼꼼히 개별 멘토링을 해주셨습니다.
<학생 나눔>
-오늘 멘토님께서 주신 미션은 꿈을 위한 3단계와 프랭클린 자서전 독후감을 쓰는 것이었다.
나는 독후감을 썼는데, 단락을 나누면 더 좋을 것이고,
다음 만남에는 나만의 13가지 덕목을 써오라는 과제를 주셨다.
나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문제점을 보완해서 글을 더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내 꿈인 교사가 되기 위한 3단계를 적어보았다. 사실 복학-수능-임용고시라는 3단계를
적으려고 했는데, 이전에 조승현 멘토님께서 해주신 말이 생각났다.
교사라는 직업을 목적으로 삼지 말고 과정으로 삼아서 좀 더 큰 무언가를 해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공부를 통해 교사가 되고, 인성과 자기관리를 통해 좋은 교사가 되는 법을 생각해보았다.
-오늘 멘토링의 주제는 내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그림이나 글로 표현하는 것이었다.
나는 그림과 글을 같이 썼는데 그 과정에서 내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을 잘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꿈을 향한 과정에서 아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고,
앞으로 멘토링에 더 성실하게 임해야겠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