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지난 6월26일(금) 인간사랑, 나라사랑, 지구사랑을 실천하는 코리아스피릿클럽(KSC) 6월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KSC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개교때부터 멘토단으로 적극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메르스 때문에 모임이나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분위기인데도, 이 날 행사에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였고 벤자민학교를 사랑하는 멘토님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뇌과학연구원 장래혁 선임연구원이 "자연치유력과 뇌"를 주제로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접시돌리기, 뇌파진동으로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솔라바디 수련법을 그 자리에서 바로 배워보면서 효과를 직접 체험하였습니다. 소프라노 조미경 교수의 특별공연에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김나옥 교장은 1기 졸업생 조은별, 조민영 그리고 2기 재학생 최보원, 김민정, 박준용, 육동현을 소개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성장스토리와 벤자민프로젝트를 발표하였고 모임에 처음으로 참석한 변호사, 사진작가 등 새로운 회원들도 학생들 발표에 감동하여 기꺼이 벤자민학교 멘토를 수락하였습니다.
1기 조은별양은 "현재 자취하며 유학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그 순간을 극복하려는 힘이 저에게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벤자민에서 찾은 꿈은 지구촌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받을 수 있는 교육을 기획하는 것입니다.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졸업생 근황을 전했습니다.
2기 박준용군은 "스스로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벤자민학교에 입학하여 제가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았고 실천하며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모델이 되고 싶은 목표를 가지게 되었고 무슨 일이든 도전하는 용기가 생겼습니다."라고 자부심을 표현하였습니다.
김나옥 교장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가치는 인성에 있다. 최근 우리 학생들은 메르스로 고통받는 환자와 메르스 의료진들에게 응원 영상 메시지를 보내고 있고 인성영재로서 사회에 공헌하는 역할도 적극 하고 잇다. 우리나라 모든 청소년들이 인성영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벤자민학교가 희망의 모델이 되겠다. 멘토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하여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