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세도나 지구시민캠프 5일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 아침, 힐링가든의 맑은 물을 바라보며 ‘물 같은 사람이 되어 모든 곳을 편하게 하고, 부족한 곳을 채우는 사람이 되자’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세도나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 열심히 봉사하며 일하였고, 오후에는 ‘나의 몸을 스스로 관리하고 긍정의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왜 중요한지’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드디어 조별 프로젝트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학생들은 한국 알리기 프로젝트를 위해 여러 외국인들과 만나고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고 진솔하게 나누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함께 찾아 준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