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세도나 지구시민캠프 6일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여유로운 토요일을 시작한 학생들은 점심식사 후 진행된 영어 수업에서 7그룹으로 나뉘어 생활 속 100문장을 사용하여 상황극을 만들어 발표하였고, 체력 단련 시간에는 짝 체조를 하고 자신의 몸을 점검하고 체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재미있고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즐겁게 즐기는 인성영재들의 특별한 오후였습니다.
그 이후 지구인 되기 수업을 통해 ‘나와 지구, 지구인이 되기 위해서는?’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으며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고, 자신의 생각과 마음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에는 현지의 전승배 멘토님과 ‘고민타파’ 시간을 가졌습니다. 재미있고 분명한 해법으로 학생들의 고민을 하나하나 해결해주셨습니다. 진로, 건강,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에 대한 고민을 하는 학생들에게 ‘일단 많이 보고, 듣고, 경험하는 지금의 과정에 집중하다보면 이 고민들은 저절로 해결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실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