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학습관 학생이 8차에 걸쳐 진행된 ‘사회적 경제 아카데미’ 강좌에 참여했습니다. 아래는 마지막까지 결석 없이 강좌를 수료한 학생의 소감입니다.
"사회적 경제 아카데미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간 내가 자랑스럽다. 옛날 같으면 귀찮다고 안가고 약속시간이 지났다고 안 갔을 텐데 늦어도 가고 혼자가야하는날에도 참석한 스스로가 멋지게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또, 이번 강연을 듣고 ‘내가 속해 있는 사회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려면
1. 내가 공부를 해서 사회에 지혜로운 생각들을 실현하여 펼치기!
2.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기 위해 공부하기!
3. 타인과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해서 나에게 마음을 열 수 있게 하기!
이렇게 세 가지 비전을 세웠다.
작은 변화이지만 내가 강연을 들은 것만으로 사회가 한층 밝아졌다는 생각이 든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