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글로벌리더십 세도나 지구시민캠프(3차) 3일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아름다운 마고 리트릿 센터를 더욱 아름답게 가꾸는 발런티어 활동을 하였습니다.
무척 더운 날씨에도 학생들 모두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정원의 잡초를 뽑는 일을 맡았는데
다들 허리 한 번 펴지 않고 묵묵하게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앤소니 영어 선생님과 함께 재미있는 문장 만들기를 하고, 학생들이 왜 영어를 배워야하는지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뒤 운동을 통해 자신을 조절하고 더욱 건강한 몸을 만드는 벤자민 체조 12단을 연습하였습니다.
12단에 도전하며 새로운 자신의 모습을 많이 발견하고 깨닫는 하루였습니다.
저녁에는 새로운 팀을 꾸려 내일 가게 될 ‘벨락’과 세도나 시내에서 하게 될 ‘한국 알리기 프로젝트’의 사전 준비를 하였습니다.
서로 의견도 나누고, 역할도 정하고, 주제도 정하면서 재미있는 의견이 많이 나왔습니다.
우리나라의 태극기를 알리겠다, 아리랑을 알리겠다,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겠다 등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이고, 서로 더욱 친해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내일은 오르메 고등학교 탐방이 예정되어 있고, 그 곳에서 캠프에 참여하는 중학생 또래의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한국 전통 놀이를 즐기려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