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글로벌리더십 세도나 지구시민캠프(3차) 4일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세도나 시내 투어와 벨락 탐방, 오르메 고등학교에서 미국 학생들과의 만남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아침 일찍 벨락에 올라 대자연을 내려다보며 내 안의 아름다움과 위대함을 만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서로 느낀점을 나누며 더욱 친밀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세도나 시내에서 학생들이 한국 알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한복을 입고 여러 나라 사람들과 교류하며 우리나라를 알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미국 세도나 한인회 회장님과의 만남에서는 ‘우리나라의 정신과 철학을 이곳에서 이렇게 배우고, 전하고 있는 학생들이 참 기특하다.’라고 이야기해주셨고, 한 명 한 명 손을 잡고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다음은 세도나에서 한 시간 거리에 위치한 오르메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그곳에서 다이어트 캠프에 참여 중인 미국 중학생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춤도 추고, 우리나라 놀이도 알려주며 신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머릿속에서만 맴돌던 영어가 나와서 자신감이 생겼다는 학생, 외국인에게 말 걸기에 처음으로 도전한 학생, 자신이 생각보다 더 용기있음을 발견한 학생 등 ‘오늘 하루 행복하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