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글로벌리더십 세도나 지구시민캠프(3차) 6일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오전에 마고 리트릿 센터에 교육차 오신 분들 앞에서 준비한 벤자민 기공과 댄스를 선보였습니다. 먼저 그 곳의 마스터님께서 벤자민 학생들을 소개해주셨고, 학생들이 직접 우리 학교를 소개하였습니다.
‘우리는 인성을 가꾸기 위해 모인 학생들입니다. 인성을 길러 자신의 원래 가치를 깨달아 이 지구와 세상을 밝게 만드는 홍익person이 되겠습니다.’라고 소개하자 우레와 같은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아리랑 선율이 흐르고 중앙워크숍에서 배우고 갈고 닦은 벤자민 기공을 너무나 아름답고 완벽하게 선보이자 교육생 관중 분들께서 하나 둘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이다.’, ‘너무 아름답고 인사하는 것부터 에너지가 느껴졌다.’라며 한국의 홍익철학에 관심 가지시고 배우시는 분들이라 더더욱 우리 학생들에게 집중하시고 호응해주셨습니다.
학생들은 너무나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오후에는 드디어 프로젝트 발표가 있었습니다.
발표 자세와 목소리, 나만의 작은 습관에서 오는 문제들을 서로 피드백해주고 칭찬해주며 정리하고, 소통하는 법도 함께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에는 기초 체력단련과 함께 벤자민 체조 12단을 연습하였습니다.
또한 지구와 인간이 서로 공존하여야 하는 이유를 배우고, 지구도 하나의 생명체임과 내가 지구로부터 받는 것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내가 얼마나 복 받은 사람인지, 그래서 내가 지구 전체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가슴속에 묻어놓은 감추고 싶고, 숨기고 싶었던 이야기를 오픈하고,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사랑을 나누고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