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체험을 하기도 하고, 체험을 통해 새로운 흥미를 느끼기도 합니다.
예술에 관심이 많은 서울강남학습관 학생들이 바느질 수업을 받았습니다.
학생들의 예술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들이 여러 활동을 찾던 중, 재능기부를 통해 수업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찾아 체험하였습니다.
학생들을 정말 좋아하시는 강사님과 따스한 분위기, 아기자기한 작품들.
감동과 감탄으로 시작된 수업은 몰입과 성취감과 행복감을 주었습니다.
기본 두 시간 수업인데 다섯 시간씩이나 일어나지 않는 학생들. 수다스럽고 집중하지 못했던 학생들은 사라지고, 완전히 몰입해서 작품을 만들었답니다.
학생들이 함께 교류하고, 서로의 집에 모여 다시 한 번 연습하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학생의 나눔입니다.
“바느질 선생님 카페에 도착했을 때 눈이 너무 황홀했습니다! 여러 인형과 자수 등이 너무 아름답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물고기를 만들었는데 첫 바느질이라 비뚤빼뚤하고 손에 땀도 많이 나서 불편하기도 했지만 물고기들이 한 마리씩 만들어질 때마다 너무 귀엽기도 하고 뿌듯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고양이를 만들기로 했는데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바느질을 하는 동안은 엄청나게 집중할 수 있어서 신기했고, 제 가능성을 본 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