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충남, 충북학습관 진로체험활동으로 KBS와 국회의사당에 다녀왔습니다.
KBS에서는 직접 체험을 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국회의사당에서는 국회에서 하는 일에 대해 안내를 받았는데 어려워하였으나 벤자민인성영재학교라는 이름을 듣고 관심을 보이신 의전통역관께서 아이들에게 직접 본인의 성장스토리와 직업에 대하여 강의를 해주셔서 아주 뜻 깊은 멘토특강 시간이 만들어졌습니다.
<학생 나눔>
-첫 번째로 먼저 다녀온 KBS에서는 평소에 TV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장면 속에 제가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고, 장비들도 가까이에서 보니까 너무 크고 멋있었습니다. 어쩌면 가장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 중 하나이지만 어렵게 만들어진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제 꿈이 방송 관련 직이기 때문에 방송국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너무 멋있고 부러웠습니다. TV속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노력을 거쳐 그 일을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보다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국회의사당에서는 벤자민에 새로운 멘토님이 생겨서 너무 기뻤습니다. 좋은 말씀해주신 신명동 멘토님께 감사드리고, 어쩌면 너무 흔쾌히 말씀해주셔서 그 소중함을 모를 수도 있는 저희들에게 불편한 내색 않으시고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쏟아 교훈이 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독학으로 3개 국어를 하신다니 정말 배움에 대한 열정을 본받고 싶고, 저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국회의사당에서는 국회에 대한 설명도 들었지만 신명동 멘토님과의 만남을 가지게 되어 너무 뜻 깊은 시간이었다.
멘토님께서는 ‘스펙보다 인성이다!’를 강조하여 말씀해 주셨다. 우리 학교에 딱 맞는 말씀을 해주셔서 집중을 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시간은 금이다. 그러니 항상 준비를 해라! 준비를 하면 야구선수들은 언제든지 안타를 칠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다.
이런 말씀을 듣고 나는 항상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기회를 잡기위하여 항상 열정적이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외국어 공부에 대한 비법을 알려주셨는데 많은 내용이 있었지만 결국은 '반복'이라고 하셨다. 앞으로 외국어 공부뿐만 아니라 뭐든지 반복하여서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겠다.
-오늘 KBS와 국회의사당 체험을 했다. TV로만 봤던 곳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도 해보니까 정말 좋았다. 이렇게 직접 가서 체험해보고 느끼는 기회를 벤자민 학교가 자주 만들어 주는 것 같아 기쁘다. 좋은 경험이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