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경북학습관의 세 학생이 경북 영천에서 충남 천안까지 300km 도보 국토순례 프로젝트를 마쳤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또 한 번 뛰어넘은 경북학습관 세 학생을 소개합니다.

“모든 것에 감사하고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게 된 시간들이었고, 좀 많이 삐지고 싸우긴 해도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인간관계가 어떻게 하면 더 좋아질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무엇보다 남을 배려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정말 인내심도 커졌고, 책임감도 커졌습니다. 진짜 뿌듯했어요.”
“저는 사실 하나를 끝까지 하지 못하고, 자신감이 없어서 그 두 가지를 얻기 위해 시작했는데, 그 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응원도 받고, 응원도 하고. 그리고 소통이 많이 늘었다고 느낍니다.”
“가면서 정말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는데, ‘아직 대한민국의 인성은 살아있구나, 내가 그것을 더 살리면 되겠구나’라고 느꼈습니다. 끈기와 인내심과 용기와 자신감이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