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경북학습관의 두 학생이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는 ‘2015 대한민국 청소년 자원봉사단’에 합격하여 캄보디아로 해외 자원봉사를 떠났습니다.
7월 22일부터 10일간의 일정입니다.
봉사를 하며 고마움과 감동을 느끼고 있다는 두 학생의 나눔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제가 교육봉사에서 일일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제가 맡은 프로그램을 팀원과 함께 잘 해낸 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
그것보다 아이들이 무슨 말을 하면서 꽃을 주었는데 알고 보니 ‘제가 줄건 꽃밖에 없어요.’라고 말하며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너무 고마웠습니다. 진짜 예뻤고 아이들의 정성에 고마웠습니다.”
“오후 수업까지 마치고 인사를 하는데 애들이 안고, 손잡고, 뽀뽀하고 해서 너무 귀엽고 뿌듯했고, 나는 작은 것을 주었는데 많이 고마워하고 정을 주는 아이들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