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내가 직접 디자인하는 컵과 접시!” 울산학습관 포슬린아트 체험활동!
첨부파일 조회 : 1300 작성일 : 2019.11.15
https://benjaminschool.kr/News/ActivityNewsView.aspx?contIdx=9318 주소복사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이하 벤자민학교) 울산학습관 학생들은 지난 1021, 아드리안 갤러리에서 진로직업체험활동을 하였습니다.

 

이번 진로직업체험활동은 포슬린 아트라는 활동이었는데, 포슬린 아트란 유약처리 된 백자 위에 특수안료와 오일을 이용해 그림을 그린 뒤 구워내는 도자기 공예입니다. 학생들은 포슬린 아트에 대한 설명들을 들은 뒤 곧바로 실습체험을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처음해보는 포슬린 아트였지만, 자신들만의 미적 감각을 뽐내며 아름답고 새련된 접시와 컵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공예 멘토님께서는 벤자민학교 학생들에 집중력에 감탄하시며 처음부터 실수 없이 잘하는 학생들은 처음 봤다며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통해 뇌의 시냅스를 발달시키고 새로운 적성을 찾아볼 수 있엇던 시간이었습니다.

 

 


 

 

[학생 소감]

 

처음 포슬린 아트를 해봤는데 도트봉을 이용해서 유리잔에 찍는 게 생각보다 재미있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생각 했던 것 보다 디자인이 잘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완성된 컵을 보니 꽤 잘된 것 같았고 다음에 한 번 더 체험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울산학습관 이예진>

 

멘토님의 공예실을 들어가자마자 제일 먼저 이쁘게 꾸며진 가게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접시를 선택해서 크리스마스 느낌으로 접시를 꾸몄는데 하면 할수록 점점 요령이 생겼고 다음에 한다면 더 잘할 수 있을거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울산학습관 최서연>

 

포슬린 아트 라는 것을 처음 들어보고 처음 해봤는데 재밌었습니다. 평소에 즐겨하는 유화그리기랑 비슷해서 점점 하면서 익숙해 질수 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요소들러 모여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았고 한번 해보니까 포슬린 아트에 대해 많은 관심이 갔습니다.”

<울산학습관 최효정>

다음글 “멘토님과 함께하는 평화의 소녀상 만들기!” 경북학습관 멘토링 활동소식!
이전글 “벤자민학교 학생들이 만든 평화의 소녀상!” 경북학습관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