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8월 6일, 충북학습관, 대전학습관 학생들이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충북학습관
“33도나 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다 함께해서 더 뿌듯했습니다.
칙칙한 벽을 하얗게 칠했습니다. 점점 깨끗해지는 벽을 보니 마음까지 환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힘들었지만 기회가 되면 장기 봉사도 해보고 싶습니다.”

●대전학습관
“아침 일찍부터 가서 피곤했는데 도착해서 먼저 일을 하고 계신 분들을 보니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열심히 했다. 날이 점점 더워져서 일하기도 싫어지고 쉬고 싶은 마음이 자꾸 올라왔지만 참고 열심히 했다. 정말 덥고 힘들었지만 까맣고 더럽던 벽돌이 깨끗하고 하얗게 변한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