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글로벌리더십 제주도 지구시민캠프(1차) 1~2일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일차
다 같이 모여 만남을갖고 평화의 섬 제주도의 기원이 담긴 삼성혈에 가서 시작의 의미와 자신이 원하는 것이 꼭 이루기를 기원 했습니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진 이호태우 해변에 내려 제주도가 반기는 푸른 바다바람을 맞은 후 제주 국학원에 내려 저녁식사 시간을 가지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시간에 김완주 교사가 지구시민의식이 공동체 의식이고 서로 전체가 좋은 방법을 소통하며 찾아갈 수 있다고 먼저 이야기 하니, 학생들 모두 각자 역할이 필요함을 인정했습니다. 이어서 조를 나누고 리더와 서포터즈. 팔로워 가 되어 각자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시간은 구성원 모두에게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든 학생의 적극적인 동참 하에 9박10일 동안 지켜야 할 서로의 예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정하였습니다.
벤자민에 입학한지도 벌써 6개월이 지난 학생들은 인성영재다운 집중력과 배려심이 돋보였습니다.




●2일차
6:30분에 기상해 7:00부터 가볍게 구보2km정도 하고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 후에 바로 자기이해하기 첫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신의 몸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기초체력 시간을 가진 후 벤자민 학생이라면 연습해야 하는 벤자민체조 12단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몸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앞으로의 몸의 목표를 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니 동아리를 만들고 각자 본인들이 원하는 동아리 활동을 하기로 했는데요. 힙합, 축구, 방송 댄스, 합창, 포트폴리오, 시낭송, 맛집 조사 등 아이들이 각자 하고 싶어 하는 동아리를 시작하고 목표를 정해 마지막 날 성과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그 후 무병장수 테마파크에서 아이들이 서로 믿는 신뢰게임(한사람은 눈감고 다른 사람은 눈뜨고 이끌어주는 게임)을 통해 서로 믿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국궁 수업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집중력과 성취감을 배우는 지혜를 알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무척 진지한 자세로 수업에 잘 참여 하였습니다.
그 후 자신의 적성과 장점. 보완할 점을 알아보는 자기 이해 시간을 갖고 비슷한 친구들끼리, 또 자신과 다른 친구들과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긴 시간 진행에도 흐트러지지 않고 집중을 잘 했고, 인성영재로서 자신을 잘 표현하고 서로를 배려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