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전북학습관 학생들이 두 번째 무료급식봉사를 했습니다.
처음 할 때보다 책임감이 높아지고 밝은 얼굴로 즐겁게 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마치고 나오는데 관계자가 내일도 오냐고 물었습니다. 열심히 잘 해주어서 다시 고맙고, 다시 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아래는 학생나눔입니다.
<홍은서학생>
전북불교회관에서 2번째로 봉사활동을 했는데 저번보다 잘 해서 뿌듯하다.
채소 다듬을 때 칼질을 잘 못 했는데 오늘은 좀 늘었다. 봉사도 하면서 일하는 방법을 배운 것 같다.
<박은석학생>
저번보다 더 열심히 했고 일하시는 분들이 힘들다는 걸 깨달았다.
그 분들에게 꾸준히 많은 도움이 되고 싶었다. 중간에는 힘들어서 뻗어 자고 싶었지만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끝까지 일을 열심히 도왔다.
의미를 새기는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