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굿뉴스 영상
제목 산불 현장에서 찾은 카메라 렌즈 속의 꿈, 세상에 희망을 전하다
조회 : 8 작성일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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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인성영재학교 9기 최재욱 학생은 입학 전, 자신이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고민하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벤자민에서의 1년, 재욱 학생은 교실 밖 진짜 세상으로 나아가 자신의 길을 찾았습니다.

 

[Challenge] 거대한 산불, 그 아픔의 현장으로 

작년 초 발생한 울진 산불을 보며 재욱 학생은 단순히 안타까워하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산불 영상 캠페인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멘토님의 지원금을 마중물 삼아 직접 피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대중교통도 없는 험한 길을 뚫고 주민들을 만나 인터뷰를 요청하며, 아이는 모르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는 '용기'라는 인생의 큰 근육을 길렀습니다. [01:01]

 

[Growth] 상금 300만 원보다 값진 '기부의 기쁨' 

재욱 학생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히 영상을 만드는 기술만 배운 것이 아닙니다. 환경 공모전에 참여해 받은 수백만 원의 상금을 산불 복구를 위해 기부하며, 자신의 재능이 누군가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회적 성취감'을 경험했습니다. 이는 학교의 철학인 '홍익'을 몸소 실천한 빛나는 순간이었습니다. [02:40]

 

[Dream] 위로를 전하는 영상 제작자가 되다 

여러 번의 영상 프로젝트와 공모전 수상을 거치며 재욱 학생은 확고한 꿈을 찾았습니다. 바로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영상 제작자"가 되는 것입니다. 벤자민에서의 성공 경험은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었고, 재욱 학생은 올해 영상 제작 관련 학과 진학에도 성공하며 꿈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03:21]


관련 영상 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TYHV_x3Tv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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