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 육동현
● 학력 및 주요 경력
● 노력하는 법을 몰랐던 평범한 학생
입학 전 육동현 학생은 350명 중 250등을 하던, 공부에도 노력에도 흥미가 없던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남들처럼 학교에 다니고 성적에 맞춰 대학에 가는 미래만을 생각하며, 어려운 문제는 해결하기보다 피해가는 것에 익숙했습니다.
● '진짜 성취감'이 잠자던 천재성을 깨우다
벤자민학교에서의 1년은 그의 인생을 180도 바꾸어 놓았습니다. 스스로 기획한 '동기부여 강연 프로젝트'를 통해 500명 앞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지식을 외우는 공부가 아닌 '문제를 해결하는 법'과 '끝까지 해내는 근기'를 몸소 익혔습니다. "피해가는 사람이 아닌, 해낼 때까지 방법을 찾는 사람"으로 거듭난 것입니다.
● 검정고시에서 영국 명문대 학생회장까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선택한 영국 유학길. 벤자민에서 기른 자기주도성을 바탕으로 하루 15시간의 사투 끝에 영국 더럼 대학교(Durham University) 경영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한국인 최초로 학생회장에 당선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 벤자민 1년이 진로에 미친 영향
자기주도적 문제 해결 능력: 벤자민 프로젝트를 통해 익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경험'은 낯선 타국 땅에서의 유학 생활을 견디고 성과를 내는 강력한 엔진이 되었습니다.
글로벌 리더십과 소통 능력: 500명 대상 프로젝트 총괄 경험은 영국 대학교에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을 이끄는 학생회장으로 활동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목표 지향적 학습 태도: 수동적인 입시 공부가 아닌, 자신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영상보기 https://youtu.be/P58oUeac8l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