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멋거리고 망설이며 남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던 중학생들의 모습이 예전의 내 모습이었습니다.
벤자민학교에서는 선생님께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제시해주시고 수많은 활동을 안내해주십니다. 그럴 때마다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판단하지 말고 무조건 다 도전하고 다 경험해보세요.
저는 벤자민학교에서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했고, 그것이 토대가 되어 대학 진학 후에도 망설임없이 여러 대회에 출전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벤자민학교 8기 후배 여러분의 성장을 응원하고 기대합니다~!!!
[유튜브 바로가기] 온라인 멘토 토크콘서트_3기 졸업생 서예진
https://youtu.be/M7orxfv1oW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