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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기력했던 소녀, 공모전 금상부터 '경성대 광고홍보학과' 합격까지! 9기 김시은의 대반전"
조회 : 10 작성일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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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 김시은 졸업생] "나는 안 될 거야"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로!

"예전에는 어떻게 하면 안 할까만 고민했어요. 하지만 벤자민에서의 1년은 저에게 '하면 된다'는 확실한 증거를 만들어주었습니다."


"그저 출석만 하던 무기력한 아이였습니다"

시은 양은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벤자민 입학 전까지만 해도 열정도, 목표도 없이 그저 시간만 보내던 학생이었다고요. 하지만 벤자민 멘토님의 "우리도 공모전에서 상 받을 수 있어, 한번 해보자!"라는 따뜻한 격려 한마디가 잠자고 있던 시은 양의 뇌를 깨우는 스위치가 되었습니다.


쏟아지는 상장, 스스로 증명한 '성공의 데이터'

용기를 내어 도전한 첫 발걸음은 놀라운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시은 양의 질주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 환경 캠페인: 매일의 실천을 꾸준히 기록하여 개인 사진 분야 금상 수상!

  • 웹툰 도전: 난생처음 그려본 웹툰으로 당당히 은상 수상!

  • 성장의 인정: 변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선도유공자 표창장까지 수여받으며, 시은 양은 "나도 하면 되는 사람이구나"라는 강력한 자기 신뢰를 쌓았습니다.


"운동인가, 영상인가?" 고민을 '확장'으로 바꾼 멘토링

오랜 시간 해온 '운동'과 벤자민에서 새롭게 발견한 '영상·사진' 사이에서 고민하던 시은 양에게 멘토진은 정답 대신 시야를 넓혀주었습니다. "요즘은 N잡러 시대다. 영상이 좋으면 영상을 전공하고, 운동은 취미로 이어가며 너만의 콘텐츠로 만들면 된다." 이 조언은 시은 양에게 선택의 압박 대신 '가능성의 확장'이라는 기쁨을 선물했습니다.


꿈의 실현, '경성대학교 광고홍보학과' 당당히 합격!

영상과 홍보에 대한 열정을 발견한 시은 양은 벤자민에서 쌓은 독보적인 활동 포트폴리오(사진 금상, 웹툰 은상 등)를 바탕으로 경성대학교 광고홍보학과에 당당히 합격했습니다.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해 본 1년의 갭이어 경험이 대학 입시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이 된 것입니다.


이제는 다른 사람을 깨우는 '동기부여가'로

시은 양은 이제 당당하게 말합니다. **"나는 1년 동안 정말 많은 것을 해냈고, 이제 나를 믿는 힘이 생겼다"**고요. 자신이 멘토들에게 얻은 용기를 이제는 방황하는 다른 친구들에게 전해주는 멋진 리더이자 동기부여가가 되는 것이 그녀의 새로운 꿈입니다.


 김시은 졸업생이 전하는 벤자민의 가치

  1. 성공 경험의 축적: 작은 도전에서 시작된 수상이 대학 합격이라는 큰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2. 유연한 진로 설계: 운동과 예술 사이에서 갈등할 때, 다각적인 시야를 열어주는 멘토링이 주효했습니다.

  3. 자기 신뢰의 회복: "안 할 궁리"를 하던 아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능동적인 리더로 변했습니다.

"아이의 가능성을 믿고 기다려줄 한 번의 기회"

김시은 학생처럼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명문 학과 진학까지 일궈내는 기적.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그 아름다운 여정에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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