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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복학하면 적응 못 할까 봐 걱정되나요?" 벤자민 3기 이지현이 보여준 '반전의 기록'
조회 : 8 작성일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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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졸업생 중에서도 "복학 후 최고의 적응력"을 보여준 3기 이지현 선배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1. "나는 누구일까?" 질문에 답을 얻은 1년 17살, 18살... 아이도 어른도 아닌 애매한 나이에 지현 양은 혼란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벤자민에서의 1년은 '남이 보는 나'가 아닌 '진정한 나'를 찾는 시간이었습니다. 광활한 그랜드캐니언 앞에 서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진지하게 고민하며, 그녀의 내면은 몰라보게 단단해졌습니다. [01:12]

 

2. 벤자민 이후, 학교의 주인공이 되다 많은 부모님이 걱정하시는 '복학 후 적응'. 지현 양은 이 걱정을 실력으로 날려버렸습니다. 벤자민에서 길러진 주도성 덕분에 복학 후 전교 반장, 동아리 회장을 맡았고, 수많은 상을 받으며 누구보다 활기찬 고교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02:07]

 

3. 꿈의 연장선: 단국대 사학과와 문화재청 인턴 지현 양의 성장은 대학 진학 후에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 전공 선택: 벤자민 활동 중 생긴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으로 단국대 사학과 진학 [02:27]

  • 실무 도전: 코로나로 답답했던 대학 생활 중 휴학을 선택, 문화재청 유치 인턴십에 참여해 6개월간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03:09]

4. "함께하기에 두렵지 않습니다" 지현 양은 입학설명회 당시 자신도 겁이 났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하지만 막상 들어와 보니 곁에는 늘 선생님, 멘토님, 그리고 같은 길을 걷는 동기들이 있었다고 말하죠.

 

벤자민에서의 1년은 결코 공백이 아닙니다. 지현 양처럼 자신의 전공을 찾고, 사회에 나가서도 주도적으로 일을 찾아내는 '인생의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입니다.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고 싶은 청소년과 학부모님들! 이지현 선배가 걸어온 길을 보며 새로운 용기를 얻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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