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굿뉴스 영상
제목 코로나의 답답함을 뚫고 10대 이모티콘 작가가 되다, 벤자민에서 만난 기적 [8기 조원정]
조회 : 15 작성일 : 2026.04.03
https://benjaminschool.kr/News/GraduateNewsView.aspx?contIdx=21242 주소복사

벤자민인성영재학교 8기 조원정 졸업생은 1년의 시간을 통해 단순한 학생에서 '저작권을 가진 작가'로 거듭났습니다. 온라인 학습의 틀에 갇혀있던 아이가 어떻게 스스로 전시회를 열고 수익금까지 기부하는 리더가 되었을까요?

 

전문가 멘토와의 만남, 예술적 지평을 넓히다 

원정 학생은 벤자민학교의 가장 큰 특징인 '멘토 시스템'을 통해 한지수 화가님을 만났습니다. 디지털 드로잉에만 머물던 아이는 멘토님의 작업실에서 아크릴화 기법을 배우며 시각 작업의 깊이를 더했고, 전시회의 기획부터 마무리까지 실무적인 과정을 몸소 익혔습니다. [01:56]

 

저작권 등록부터 이모티콘 출시까지 

아이의 열정은 결과물로 증명되었습니다. 5가지 창작 캐릭터를 한국저작권위원회에 등록하고, 특허청 출원을 거쳐 실제 이모티콘 작가로 데뷔했습니다. 스스로 캐릭터를 홍보하고 관리하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01:13]

 

세상을 밝히는 '홍익 작가'의 탄생 

가장 감동적인 순간은 개인 전시회 이후였습니다. 원정 학생은 전시회 수익금을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친구들의 학비 지원을 위해 벤자민학교에 기부했고, 환경부 보건소에도 작품을 기부하며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기쁨을 경험했습니다. 이제 원정 학생은 검정고시 합격과 디자인과 진학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당당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02:47]

 

관련 영상 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rrRkjWrLQe4

다음글 "자퇴가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다?"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합격생 김규리가 말하는 벤자민 1년의..
이전글 "착한 아이 증후군 탈출!" 벤자민 8기 김채영, 민원 한 통으로 지하철역을 바꾼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