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생에서 국민대 장학생으로, 벤자민에서 배운 '삶을 개척하는 법'"
벤자민인성영재학교 3기 김규리 졸업생은 현재 국민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에서 누구보다 즐겁게 학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들이 가는 안전한 길을 포기하고 자퇴를 선택했던 고등학생 김규리, 그 1년의 시간이 어떻게 명문대 합격이라는 결과로 이어졌을까요?
내 인생 최고의 선택, 자퇴
주입식 교육에 회의를 느꼈던 규리 학생은 부모님을 1년간 설득한 끝에 자퇴를 선택했습니다. 벤자민학교에서의 1년은 '무엇을 해야 한다'는 강요 대신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스스로 묻는 시간이었습니다. 마라톤 완주, 벽화 봉사, 해외 캠프 등 수많은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며, 규리 학생은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자존감을 얻었습니다. [02:15]
공부의 이유를 스스로 발견하다
졸업 후 영상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규리 학생은 독학과 인턴 생활을 통해 더 깊이 있는 배움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억지로 시키는 공부가 아닌, 자신의 꿈을 위해 스스로 선택한 입시였기에 1년이라는 치열한 수험 생활을 자신감 있게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04:41]
검정고시라는 편견을 깬 정시 합격
내신 점수가 없는 검정고시생이었지만, 벤자민에서 기른 '삶을 개척하는 힘'으로 정시 전형에 도전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와 자신에 대한 믿음은 결국 국민대학교 합격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어주었습니다. [05:27]
주입식 교육에 흥미를 잃고 진로를 고민하던 학생 벤자민학교 1년의 갭이어를 통해 자기주도성을 회복, 국민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 당당히 합격!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스스로 선택하고 개척하는 법을 벤자민에서 배웠습니다."
관련 영상 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mCb5gPw7v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