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6관왕의 비결, 벤자민에서 찾은 '나만의 색깔'이 서울교대 합격을 만들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 김은비 졸업생은 현재 서울교육대학교에 재학하며 초등교사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공부만 하던 모범생이 어떻게 수시 6관왕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었을까요?
[Challenge] 쳇바퀴를 멈추고 세상을 교실로 삼다
성적은 좋았지만 똑같은 일상에 회의를 느꼈던 은비 학생은 1년간 벤자민학교에서 '진짜 나'를 찾는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한복을 입고 한국의 미를 알리는 캠페인,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활동 등 교과서 밖 세상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01:20]
[Growth] 복학 후 쏟아진 상장 60개와 전교 1등의 비결
1년의 갭이어 후 일반고로 복학한 은비 학생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학생이 되어있었습니다. 벤자민에서 기른 자신감과 '말하기 근육' 덕분에 토론대회, 과학대회 등 나가는 대회마다 상을 휩쓸며 60여 개의 상장을 기록했습니다.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닌, 목표가 확실해진 주도적 학습으로 전교 1등의 꿈도 이루었습니다. [05:42]
[Success] 서울교대 면접관을 감동시킨 당당함
대학 면접 당시 "왜 1년을 쉬었는가"라는 질문에 은비 학생은 당황하지 않고 벤자민에서의 진로 탐색 과정을 당당히 설명했습니다. 목표를 스스로 찾고 가치관을 정립한 은비 학생의 모습은 면접관들에게 깊은 신뢰를 주었고, 결국 서울교대 합격이라는 영광으로 이어졌습니다. [06:20]
공부는 잘하지만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무기력했던 학생벤자민학교의 다양한 프로젝트로 독보적인 생기부 완성! 수시 6관왕 및 서울교대 최종 합격!
"벤자민에서의 1년은 입시 실패가 아닌, 가장 확실한 성공을 위한 '점프'였습니다."
관련 영상 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mxi6deeym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