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굿뉴스 영상
제목 "공부가 싫던 소년, 영국 명문대 수석 졸업을 거쳐 글로벌 금융 인재로!"
조회 : 10 작성일 : 2026.04.03
https://benjaminschool.kr/News/GraduateNewsView.aspx?contIdx=21246 주소복사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 육동현 졸업생은 현재 영국 명문 더럼 대학교(Durham University) 경영학과에서 학생회장이자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리더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평범한 학생이었던 그가 어떻게 글로벌 무대의 주인공이 되었을까요?

 

[Challenge] '공부하기 싫던 소년'의 반란 

한국 고등학교 시절, 동현 학생은 공부에 흥미가 없고 성적도 하위권인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벤자민학교 입학 후 스스로 '강연 기획 프로젝트'를 이끌며 500명의 청소년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얻은 성취감과 문제해결 능력은 '더 큰 세상을 보고 싶다'는 꿈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02:11]

 

[Growth] 3개월의 몰입, 그리고 영국 유학

더 넓은 시야를 갖기 위해 영국 유학을 결심했지만, 당시 영어 실력은 바닥이었습니다. 하지만 벤자민에서 배운 '해낼 때까지 방법을 찾는 힘'으로 3개월간 영국 시골 마을에서 현지인들과 생활하며 영어를 정복했습니다. 그 결과, 영국 대학교 예비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하며 명문 대학교 입학이라는 기적을 일궈냈습니다. [06:34]

 

[Dream]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는 '금융 전문가'

현재 동현 학생은 글로벌 투자 회사에서의 인턴십과 멘토링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사회와 나누고 있습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목표가 아닌, 경제적 흐름을 공부하여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금융 전문가가 되겠다는 명확한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벤자민에서의 1년은 그에게 평생을 지탱할 자신감과 방향타를 선물했습니다. [08:44]


 

관련 영상 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P58oUeac8lQ


다음글 "불안을 확신으로!" 200만 원 예산 집행 감독에서 경북대생이 된 장세훈의 기적
이전글 "여러 우물을 파야 성공한다" 서울교대 합격생 김은비가 말하는 벤자민 1년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