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벤자민에서 뭔든지 할수 있다는 자신감, 국토종주에서 끈기로 능동적으로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얻어 대학에 경북대에 당당히 합격한 장세훈 선배의 성장스토리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남들처럼 안 살면 망하는 줄 알았습니다"
입학 전 세훈 군은 돌다리를 엎드려서 두들겨볼 만큼 소심하고 걱정이 많은 학생이었습니다. 다수의 길에서 벗어나는 것이 두려웠던 그에게 벤자민은 '정답이 없는 인생에서 스스로 답을 만드는 법'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소심한 소년, 250km 국토대장정의 리더가 되다
가장 먼저 깨야 했던 틀은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었습니다. 10kg의 배낭을 메고 걷는 사이다 국토대장정에서 세훈 군은 조장을 맡았습니다. 팀원들을 챙기며 한계를 넘어서는 과정에서 "일단 부딪쳐보자"는 BOS(Brain Operating System) 법칙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고등학생 영상 감독, 대기업 공모전 예산을 운영하다
세훈 군의 성장은 실무 영역으로 확장되었습니다. 'GS 에코크리에이터' 공모전에 당당히 선정되어 200만 원의 지원금을 직접 운용하게 된 것이죠.
경영과 책임: 예산 집행부터 배우 캐스팅, 현장 디렉팅까지 총괄하며 감독으로서의 책임감을 배웠습니다.
실패의 교훈: 벼락치기 콘티 제작으로 고생하며 '계획의 중요성'이라는 값진 교훈도 얻었습니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 자아 존중의 눈물
가장 감동적인 순간은 제주도 캠프에서의 자기 선언이었습니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는 외침과 함께 그동안 남의 시선에 맞추느라 쌓였던 자책과 화를 눈물로 씻어냈습니다. 이때 회복된 자기 신뢰는 대학 입시라는 높은 벽을 넘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경북대학교 진학
벤자민에서 쌓은 '어떤 상황에서도 길을 찾는 내공'은 그를 경북대학교 합격으로 이끌었습니다. 아픈 사람들을 위한 약을 개발하는 약학 연구원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지만 현재 노어노문학과를 지원해서 대학에서도 다양한 도전을 하면서 진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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