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0일 벤자민학교 인천학습관 졸업생 3명은(이경은, 신채은, 이진) 마음의 샘 심리상담센터에서 고교 자퇴후 검정고시 준비하는 학생 7명을 대상으로 “인성 소통캠프“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몸풀기 레크레이션으로 어색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고, 이후 마음열기 소통시간에는 벤자민학교 졸업생들의 벤자민학교에서의 한계도전과 성장스토리, 그리고 졸업 후 생활을 공유하며 학생들과 비슷한 처지의 또래들만이 가질 수 있는 생각과 고민들을 나누었습니다. 인성 소통캠프를 통해 7명의 학생들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해나가는 벤자민학교 졸업생들을 보며 자신감을 회복하는 시간이었으며 벤자민학교에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날 재능기부차원에서 인성소통캠프에 참여한 벤자민학교 졸업생 3명은 또래 멘토로서 너무 멋진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마음의 샘 심리상담센터 원장님께서는 벤자민학교 졸업생들에게 반했다고 하시며 상담소에 오는 학생들이 모두 벤자민학교에 다니면 좋겠다는 말씀과 벤자민학교 멘토에도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어디서나 인성영재로서 빛을 발하는 벤자민학교 학생들 너무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