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꿈 없던 소년, 국토종주 리더를 거쳐 '소방관'의 길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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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좋아하는지조차 몰랐던 제가, 이제는 누군가를 돕는 삶을 꿈꿉니다.”


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6기 졸업생 김동현입니다. 벤자민학교에 입학하기 전, 저는 어른들이 정해준 틀 안에서 목표 없이 공부만 하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벤자민에서의 1년은 제 인생의 나침반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나를 깨운 첫 도전, 자전거 국토종주 리더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자전거 국토종주였습니다. 단순히 참여하는 것을 넘어 팀의 리더를 맡게 되었죠. 종주 도중 예기치 못한 자전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저는 리더로서 당황하기보다 동료들의 안전을 먼저 챙기고 상황을 수습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책상 앞에서는 절대 배울 수 없었던 '책임감'과 '위기관리 능력'을 현장에서 몸소 익힌 것입니다.

 

포용력으로 완성한 '사이다' 국토대장정

15kg의 무거운 배낭을 메고 서로의 발걸음에 속도를 맞추며 걸었던 국토대장정은 저에게 '포용력'을 선물했습니다. 혼자 가면 빠르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달았고, 힘들어하는 친구의 짐을 나누어 들며 타인을 돕는 행위가 나에게 얼마나 큰 기쁨을 주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가치를 발견하고 정한 인생의 목표, '소방관'

여러 프로젝트를 거치며 저는 제가 '타인의 안전을 지키고 도움을 줄 때' 가장 가슴이 뛴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벤자민학교에서의 성공 경험은 저에게 확고한 꿈을 심어주었고, 저는 이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소방관'이라는 목표를 향해 당당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동현 학생의 성장 포인트

  • 자기주도성: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리드하며 얻은 자신감

  • 이타심과 책임감: 위기 상황에서 동료를 먼저 생각하는 성숙한 인격 형성

  • 확실한 진로 설정: 체험을 통해 스스로 발견한 '소방관'이라는 꿈

 

김동현 졸업생의 생생한 강연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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