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하는 그림작가, 청소년의 예술혼을 깨운다"
[청소년 멘토] 힐링회화 ‘영혼의 새’를 그리는 한지수 작가
‘꿈을 찾는 1년(Dream Year)’ 완전자유학년제를 보내는 청소년들이 예술 멘토와 만나 잃어버렸던 예술가의 혼을 발견하고 창의력의 날개를 단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이하 벤자민학교) 1기 성규빈(24) 양은 부모님처럼 학교선생님이 자신의 진로인 줄 알았으나 화가 한지수 멘토를 만나 어린 시절 가슴 설레게 했던 미술을 다시 시작했다. 대학에서 조형예술과를 전공한 후 멘토와 함께 행복한 작품 활동을 한다. 소설가의 꿈을 찾은 6기 서재원(20) 군은 한지수 멘토를 만나 무한한 상상의 날개를 달고 웹소설 작가의 길을 걷는다.
현재 재학 중인 7기 이현준(17) 학생과 ‘나는 누구인가?’ 전시회를 준비한다.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 자신의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을 글과 그림으로 담은 작은 책을 만드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학생은 회화 페인팅은 물론 일러스트, 캐릭터, 편집디자인,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는 영상 만들기까지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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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61123